암자 코스별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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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종찰 해인사

암자 코스별 순례

암자 코스별 순례

해인사 암자 코스별 순례
1. 용탑선원
용탑선원((龍塔禪院)은 1945년에 경성스님이 창건하였으며 이곳에는 용성 대종사의 부도와 비(碑)가 모셔져 있는데 스님을 기리는 뜻에서 이름을 용탑이라 하였다.

2. 홍제암
홍제암(弘濟庵)은 사명대사의 열반을 애도하여 자통홍제존자(慈通弘濟尊者)라는 익호(謚號)를 내리고 이곳에 스님의 비(碑)를 세운 뒤로부터 스님의 익호를 따라 이 암자를 홍제암이라 하였다.

3. 원암당
신라 왕실의 원찰(願刹)로 해인사보다도 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귀중한 유물과 유적이 전해오고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보물 제518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점판석(粘板石) 다층석탑과 석등이 꼽힌다.

4. 성철스님 사리탑
성철스님의 사리를 모신 이 사리탑의 가운데 원구는 완전한 깨달음과 참된 진리를 상징하고 살짝 등을 맞대고 있는 반구는 활짝 핀 연꽃을 표현하며 크기가 다른 정사각형의 3단 기단은 계정혜 삼학과 수행과정을 의미한다.

5. 길상암
길상암은 해인사 초입에 있으며, 백화담을 위시하여 자연 경관이 아름답기로 이름나 있다. 1972년에 영암 대종사께서 창건한 이 암자에는 부처님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다.

6. 백련암
백련암(白蓮庵)은 산내 암자 가운데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였으며 근세에 당대 최고의 선승이셨던 성철 스님께서 주석하였다.

7. 지족암
지족암(知足庵)은 신라말과 고려초에 걸쳐 살았던 고승인 희랑대사(希朗大師)의 기도처로서 본디 이름은 '도솔암'이었다.

8. 희랑대
희랑대(希朗臺)는 희랑 조사가 머물던 곳으로서 자연이 이루어낸 기기묘묘한 지형과 빼어난 경치로 말미암아 일찍이 금강산의 보덕굴에 비유 되곤 한다. 희랑대의 삼성전(三聖殿)에 모셔진 독성님은 그 영험이 불가사의하다고 해서 기도처로 퍽 유명하다.

9. 성보박물관
해인사 성보박물관 지상 1층에는 전시실, 팔만대장경 전시 및 인경체험관, 기념품점, 안내실이 있으며 지상 2층에는 세계적 비디오아트의 창시자 고(故) 백남준 선생의 유작(遺作)인 '고려팔만대장경'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10. 농산정
신라말의 거유(巨儒) 고운 최치원 선생이 은둔하여 수도하던 곳으로 정자의 건너편에는 차원대 혹인 제시석이라 불리는 석벽이 있고 거기에는 고운의 칠언절구 둔세시(遁世時)가 새겨져 있다.

11. 영지못
영지는 말 그대로 부처님의 세계를 형상화한 해인사의 전경을 못의 그림자를 통해 살짝 엿볼 수 있었던 곳으로 지금은 해인사의 모습은 볼 수 없지만 또 다른 부처님의 세계인 자신을 모습을 비춰주는 곳이다.

12. 일주문로
해인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일주분은 분별심을 털어버리고 청정한 마음으로 부처님의 세계에 들어가는 문이다. 바로 일주문을 지나는 그 길에 부처님의 세계가 펼져져 있다.

13. 외나무다리
외나무다리는 홍제암에서 해인사로 오는 계곡 사이에 놓인 다리로 나무 하나로 만들어진 다리라 하여 '외나무다리'라고 한다. 이 외나무 다리를 건널 때 한쪽으로 치우치면 계곡으로 빠지기 쉽상이므로 누구나 두 발로 걸어서 건너야 한다. 이는 양변에 치우치는 것을 경계함이요, 누구나 불성을 가진 평등한 존재라는 것을 깨우쳐 주는 것이다.

14. 108계단
해인사는 일주문부터 법보전에 이르기까지 계단이 많다. 이를 다 하며 108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발걸음으로 번뇌망상을 쉬고 분별심을 여의는 수행자의 모습을 스스로 발견해 보길 바란다.

15. 자연과의 만남
가야산 해인사에서는 자연을 벗하면 고품격 문화를 향유할 수 있다. 학사대에서의 깊은 호흡은 모든 시름을 달래줄 것이다.

16. 사랑과의 만남
가야산 해인사에는 창건 당시에 조성된 '쌍둥이 비로자나부처님'이 계시다. 수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비로자나부처님 참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만나보길 바란다.

17. 소원과 희망 만들기
해인사 마당에는 '해인만다라'가 펼쳐져 있다. 해인도를 합장하고 돌면서 광명진원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을 외우면 무수한 공덕을 성취하고 업장을 소명하여 바라는 소원을 성취하게 될 것이다.

18. 감동과 환희의 체험
해인사는 법보종찰로 팔만대장경을 모시고 있다. 그 팔만대장경을 새겼던 선조의 마음으로 돌아가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인경 체험과 템플스테이 수련이다.

법보종찰 가야산 해인사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TEL : 055-934-3000     FAX : 055-934-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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