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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해인사 고불암, 부처님 진신사리 극락보탑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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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2-09 20:29 조회9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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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고불암, 부처님 진신사리 극락보탑 제막

 


해인사 고불암이 12월6일 석가모니부처님 진신사리 극락보탑 제막식을 봉행했다.

해인사 고불암이 석가모니부처님 진신사리 극락보탑 제막식을 봉행했다.

12월6일 오후에 열린 제막식은 해인총림 방장 원각스님을 비롯해 해인사 주지 현응스님, 해인총림 다주 여연스님, 고불암 감원 심우스님, 총무국장 진각스님 등 산중 스님들과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제막,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고불암 감원 심우스님은 “석가모니부처님 진신사리 극락보탑 제막식을 계기로 늘 무량수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하고 중생의 삶과 죽음의 올바른 깨달음의 길로 인도하고자 하는 원력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불암의 석가모니 부처님 진신사리 극락보탑은 2017년 5월 25일 고불암 전 감원 적광스님이 스리랑카 컨디지역 불치사에서 부처님 치아사리를 모시고 오면서 불사가 진행돼 2017년 5월부터 2019년 8월 까지 5800명이 사리탑 불사 접수를 완료했다. 이후 복장 불사 접수를 2020년 3월부터 시작해 11월26일까지 1381명이 동참했다.

2020년 3월 설계를 공모해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이원균 교수가 선정 됐다. 극락보탑의 제작은 거창 동림조형석재 에서 맡아 11월 23일 제작완료하고 2020년 11월28일 복장의식 완료 후 극락보탑 조형물 안치를 완료했다.
 

해인사 주지 현응스님이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이원균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해인사 주지 현응스님이 시주자 정원구씨와 극락보탑의 디자인을 담당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이원균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고불암은 해인사의 산재암자 중 가장 높은 해발 900m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건축구조와 형상이 해인사와 가장 비슷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 고불암의 고불(古佛)은 120살까지 산 조주선사의 조주고불이라는 별호에서 유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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