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차 수련회를 다녀와서 > 수련회후기

본문 바로가기


법보종찰 해인사

수련회후기

2010년 6차 수련회를 다녀와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국일 작성일10-08-16 10:19 조회1,070회 댓글0건

본문

물질만능인 현대사회에서 人間의 마음은 점점 결핍되어가고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해인사에서의 4박5일 동안의 생활은 내 자신을 돌이켜 볼수 있는 기회이자, 앞으로의

생활에도 큰 활력소가 됬습니다.

그리고 내 자신이 종교에 대해서 느꼈던 정체성의 혼란도 조금 가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울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해인사 종정 법전스님의 수행과 깨달음의 자서전 "누구 없는가"

에 나오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절을 해보면 신심도 나고 자신도 모르게 환희심이라는게 생깁니다. 일주일씩 3천배를 서너

번만 해보면 사소한 병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녹슨 것처럼 찝찝해 있던 기계에 기름칠을

하면 원활하게 돌아가듯 활기가 생기고 건강해집니다."

 

해인사에서의 생활습관을 매일 108배를 하는것으로 시작하여 저의 일상 생활습관으로 조금씩 바꾸려고 합니다. 마음의 중심(中心)이라는 것도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힘든것 같습니다.

6차 동기 여러분 및 지도해주신 스님들 좋은 인연 가졌고요, 앞으로 모든 일에 화이팅 하십시요.

 (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다음까페 "해인사수련동문회" 나누고 싶은 좋은 글에 올려 놓았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법보종찰 가야산 해인사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TEL : 055-934-3000     FAX : 055-934-3010
Copyright 2015 HAEIN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