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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사반세기 이어온 창원불교계의 자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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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향연 작성일14-02-15 17:34 조회8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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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승인  2014.02.05  09:38:09,  권순학 경남지사장 -

창원지역 불교계가 사반세기 가까이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비의 온정을 나누고 있어 화제다.

창원시불교연합회(회장 원행스님, 마산정인사 주지)가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비의 온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올해도 마련했다.

  창원시불교연합회와 사단법인 금강자비회(이사장 홍고불심)는 지난 124일 오후 6시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4회 이웃사랑 자비나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창원시불교연합회와 금강자비회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모범청소년, 다문화가정, 무의탁노인, 시각장애인협회와 국립마산병원 관해사 등을 초청해 위로성금 총 4300만 원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한 주식회사 몽고식품, 창원시청공무원불자회 및 불자업체들과 각 신행단체가 제공한 성품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을 위한 저녁공양과 연합찬불단의 음성공양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창원시불교연합회장 원행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웃을 사랑하고 자비를 나누는 보살행 실천에는 승속이 따로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자리라면서 어려운 이웃이 용기를 갖고 행복한 삶이 되도록 바란다"고 기원했다.

  박완수 창원시장도 24년째 이웃을 위해 나눔행사를 마련하고 있는 창원시 불교계에 감사를 전하면서 "창원시의 금년도 시정구호가 '소중한 당신을 사랑합니다'110만 시민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고, 시민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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