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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의 현장>해인사 '사랑과 희망 봉사단' - 불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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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3-08 17:23 조회3,6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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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의 현장>시간입니다.

음악으로 ‘사랑과 희망’을 찾아주는 봉사단이 있습니다.
사찰의 신도들과 종무원들로 구성된 이 봉사단은 신심을 다해 마음을 얻는 공연으로 찾아가는 곳마다 인기가 높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합천의 원폭피해자 복지관을 찾았다고 합니다.
현장에 btn대구지사가 다녀왔습니다. 보도에 이지혜 기잡니다.
입춘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던 지난달 25일 흥겨운 노래마당이 펼쳐졌습니다.
해인사 ‘사랑과 희망’ 봉사단이 찾은 곳은 합천의 ‘원폭피해 복지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원자폭탄에 피해를 입은 10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단은 오늘 하루도 힘을 내기로 했습니다.

7인조 밴드 그저 음악이 좋아 함께 한 이들은 해인사 신도와 종무원들로 구성됐는데요, 노래, 기타, 색소폰, 베이스 연주 등으로 신명나는 하모니를 만들어냅니다.

sync-김태경/‘사랑과 희망’ 봉사단장

사연 많고, 가슴에 아픔 하나쯤은 달고사는 어르신들에게 ‘마음의 문’이란 열리기 쉽지 않는 법 하지만 신나는 트로트를 함께 부르며 춤추는 순간만큼은 한 식구처럼 시간을 보내는 작지만 큰 기쁨을 맛봅니다.

sync-전연순/해인사 홍보관 판매팀장

세상 공통으로 통하는 언어가 바로 ‘음악’이듯이 해인사 ‘사랑과 희망’ 봉사단의 자비실천은 상처받거나 외로운 이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불자들의 뜻과 실천이 몇 도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btn뉴스, 이지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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