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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주년 3.1 만세운동 기념식 및 불교대표 백용성, 한용운 선사 추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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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2-26 14:43 조회2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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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주년 3.1 만세운동 기념식 및
불교대표 백용성, 한용운 선사 추모재

 


불기 2562(2018)년 3월  1일(목) 오전 10시

 


식 순

사회: 만우스님, 최현태

 

- 식전 행사

- 타종

- 개회

- 삼귀의 / 반야심경

- 분향

- 헌다

- 헌화(내빈소개)

- 국민의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애국가 제창

· 묵념

- 경과보고

- 기념사

- 추모사

- 추념의 노래

· 선구자

· 내나라 내겨레

- 삼일절 노래 제창

- 독립선언문 낭독

- 공약삼장 낭독

- 만세삼창

- 사홍서원

- 공지사항

- 폐회


 



민족대표 33인 중 불교계를 대표한 독립운동가 용성선사

조국광복과 민족 독립을 중생구제의 일환으로 여겼던 용성선사(龍城禪師, 1864~1940)는 1919년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 중의 한 사람으로 한용운(韓龍雲)과 함께 불교계를 대표하여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다.

선농일치(禪農一致)의 불교운동을 전개하여 민족경제의 회복과 독립운동 자금의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불교잡지 <불일(佛日)>을 발행하고 여러 지역에 포교당과 선원을 개설하고 수시로 선회를 열어 불교 대중화 운동을 통한 민족 계몽운동에 힘썼다.

또한 상해임시정부로 독립운동자금을 꾸준히 보내고, 대한의사군 무장진격작전을 계획하는 등 적극적인 독립운동에 참여하며 호국불교의 신념을 실천하였다.

특히 모든 불교인에게 구국운동에 참가하도록 독려하고 애국정신을 전파하였다.

 

해인사에서 다도를 통해 나라를 위해 힘을 하나로 모은 역사적인 3.1운동의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 불교대표 백용성, 한용운 선사를 조명․추모하고자 3.1절날 기념식과 함께 3.1 독립운동 불교대표 백용성, 한용운 선사 합동 다례제를 매년 봉행한다.

 

해인사는 신분, 계층, 종교와 사상의 차이를 뛰어넘어 나라를 향한 애국심과 민족대단결의 정신을 보여주는 곳으로 이에 독립운동가이자 불교계의 큰 스승 용성선사의 출가지인 한 해인사에서 3.1운동을 이끈 불교대표 백용성, 한용운 선사의 합동 다례제 개최는 큰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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